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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산업신문) 대유, 중국 ‘CAC 2026’서 K-농자재 저력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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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IR홍보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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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3.25 | 조회수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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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대유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CAC 2026에 참가했다. - 태국·카자흐스탄 등과 연이은 파트너십 구축 - 괴산 스마트캠퍼스 강력한 생산 기반의 고품질 친환경 방제제 ‘총진싹’ 이목 집중 ㈜대유가 세계 최대 규모 농자재 전시회인 ‘중국 CAC 2026(China International Agrochemical & Crop Protection Exhibition)’에 참가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과 사업화 협의 진전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CAC 2026은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으며, 글로벌 농자재 기업과 바이어가 참여하는 대표적인 B2B 산업 플랫폼이다. 제품 전시뿐 아니라 바이어 상담, 기술 교류, 계약 협의가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접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유는 한국관 부스를 중심으로 자사의 생산 인프라와 핵심 제품군을 선보이며 글로벌 바이어 대상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했다. 특히, 대유의 대표 제품인 친환경 방제제 ‘총진싹’과 기능성 비료 ‘부리오’ 시리즈에 대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대유는 부스내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국내 최대규모의 자동화 생산시설인 ‘괴산 스마트캠퍼스’의 공정 영상을 상영해 독보적인 제조 역량과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에 대한 글로벌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전시의 주요성과로는 태국의 대형 농업 유통사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이 꼽힌다. 카자흐스탄의 KosAgro와도 향후 장기 협력 방향에 대해 합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전시 기간 중 다수의 동남아 유통 파트너사와 파일럿 오더 협의를 진행하며 단순 전시 참가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화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대유 천병규 신사업본부장은 “이번 CAC 참가는 단순 브랜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파트너십 체결과 수출 협의라는 구체적 결과물을 만들어낸 자리였다”며 “글로벌 유통망 확대를 위한 후속 협의를 빠르게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유는 이번 전시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친환경 농업 및 바이오스티뮬런트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원예산업신문(http://www.wonyesan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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