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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산업신문) ㈜대유, ‘비옥한오가닉13’으로 벼 수확량 한계 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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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IR홍보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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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5.12 | 조회수 |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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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앙 후 초기 뿌리 활착 극대화로 ‘유효분얼 향상’ 입증 - 전북 김제서 3년간의 실증 시험 완료… “확실한 수확량 증가” 농가 찬사 이어져 대유는 지난 4월 27일부터 사흘간 전북 김제시 백산면 일대에서 농민들을 대상으로 ‘비옥한오가닉13’ 현장 결과 보고 및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 김제 지역에서 실시된 장기 실증 시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제품의 안정성과 생육 촉진 효과를 직접 확인한 현지 농가들의 높은 신뢰를 이끌어냈다. 벼 농사의 성패는 이앙 후 초기 일주일 내에 결정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비옥한오가닉13’은 이 시기 벼가 겪는 이식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뿌리 발달을 폭발적으로 촉진하는 데 기술력을 집중했다. 제품에 함유된 고함량 우모분과 골분 등은 토양 살포 즉시 뿌리 근권(根圈)에 작용해 세포 분열을 자극하며, 벼가 스스로 줄기를 힘있게 뻗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특히 실제 쌀알이 맺히는 줄기인 유효분얼(참새끼) 확보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해 실질적인 수확량 증대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갖췄다. 기존 질소 위주의 관행적 시비는 잎과 줄기만 무성해지는 무효분얼(헛새끼)을 초래해 통풍을 방해하고 병해충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비옥한오가닉13’은 벼의 밑동을 굵게 하고 마디 사이를 단단하게 형성해 영양분이 이삭으로 집중되도록 돕는다. 대유 기업부설연구소 관계자는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 초기부터 강건한 생육 체계를 구축하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기상 악화 등 외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실제 3년간의 실증 시험에 참여한 농가 최모(62) 씨는 “제품 사용 후 확실히 헛새끼가 줄고 이삭이 맺히는 줄기가 많아져 필지당 수확량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현장의 생생한 성과를 전했다. 대유는 이번 김제 지역의 성공적인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기후 변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도작 농가에 최적화된 농법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대유 전북지점 김완택 지점장은 “수도작 요충지인 김제에서 3년간의 엄격한 시험을 통해 제품의 가치를 완벽히 검증받았다”며, “현장 중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농민들이 흘린 땀방울이 최고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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