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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유 x 생과연, 전국 포도 산지 돌며 현장기술 전수

작성자 마케팅팀
작성일 2025.05.19 조회수 45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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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충북·경북서 맞춤형 영농교육… 기상변화 대응 재배 솔루션 제시


(주)대유는 일본 대표 기능성 농자재 기업인 생과연과 함께 전국 포도 산지를 돌며 현장기술을 전수했다.


친환경 농자재 전문기업 ㈜대유(대표 이법종)가 일본 대표 기능성 농자재 기업인 생과연(生科然)과 함께 포도와 샤인머스캣 재배 농가를 찾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재배기술 및 영농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전북 장수·김제,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지역에서 이뤄졌다.

대유와 생과연은 지역별 기후 및 재배 환경을 고려하여 현장을 방문해 컨설팅을 진행하고, 지역 포도 작목반을 대상으로 생육 단계에 따른 농자재 활용법과 관리 요령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올해는 변덕스러운 날씨와 큰 일교차 등 기상변화로 인한 생육 불균형과 품질 저하에 대한 현장의 우려가 높아,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기술이 큰 호응을 얻었다.

농가에서는 ▲수세 회복 및 초세 안정에 효과적인 ‘메리트 황’ ▲출수 전후 활력 강화용 ‘메리트 청’ ▲당도 및 색상 향상에 기여하는 ‘메리트 적’ ▲경도 및 저장성 개선에 효과적인 ‘카르타스’ 등의 제품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으며, 농가들은 제품별 사용 시기와 주의사항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받을 수 있었다.

지난 15일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된 경북 김천 교육 후, 생과연 관계자는 충북 괴산에 위치한 대유스마트캠퍼스를 찾아 제품 연구 및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향후 기술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생과연 관계자는 “급변하는 포도 농업 시장에서 다양한 문제를 마주하고 있는 한국 농가의 진지한 태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유 관계자는 “단순한 제품 소개가 아니라, 농가의 문제를 함께 진단하고 솔루션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민들이 체계적인 재배기술을 익히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확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원예산업신문(http://www.wonyesan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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