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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유, 하반기 글로벌 시장 공략 시동

작성자 IR홍보팀
작성일 2025.07.30 조회수 4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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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K-agroEX 서울 수출상담회 참가… 신시장 타깃 맞춤형 제품군 집중 홍보


(주)대유는 지난달 24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에서 열린 2025 K-agroEX 서울 수출상담회에 참가했다.


친환경 농업 전문기업 ㈜대유(대표 이법종)가 지난달 24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호텔에서 열린 ‘2025 K-agroEX 서울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다수 해외 바이어들과 유의미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며, 하반기 수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대규모 B2B 수출 상담회로, 베트남, 이집트,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등 15개국에서 초청된 해외 바이어들과 국내 100여 개 농자재 기업 간 1:1 매칭 상담이 이뤄졌다. 해외 수요에 적합한 국내 농자재 발굴과 실질적 수출 성과 창출을 목표로 진행된 가운데, 대유는 다양한 맞춤형 제품군을 선보이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대유는 상담회에서 ▲작물 생육 촉진 ▲토양 환경 개선 ▲염류장해 완화 등에 효과적인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및 미생물 제제를 중심으로 경쟁력있는 제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집중적으로 알렸다. 특히 고온ㆍ다습 환경에 민감한 열대 작물에 특화된 기술적 효능이 중동 및 동남아시아 바이어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이집트 및 태국 바이어와는 제품의 샘플 공급과 임시 등록 일정에 대한 협의를 완료, 단기 내 실증 테스트와 수입 절차에 돌입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카자흐스탄 등 주요 신흥시장 바이어들과도 현지 적용 실험 및 수입 조건에 대한 후속 논의가 구체화되는 등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업체 관계자는 “작물별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실증 중심의 기술 자료가 바이어의 신뢰를 이끌어내는 데 긍정적인 작용을 했다”며, “국가별 니즈에 맞춘 후속 대응과 지속적인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유는 이번 상담회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 주요 신흥 시장에서 열리는 해외 전시회 및 상담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농자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 원예산업신문(http://www.wonyesan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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