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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유, 일본 주요 농자재 기업과 글로벌 협력 강화

작성자 IR홍보팀
작성일 2025.12.10 조회수 1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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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요 농업·농자재 기업 관계자들이 지난 4일 ㈜대유 괴산스마트캠퍼스를 방문해 친환경 농업기술과 특수비료 개발 역량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출처 : 원예산업신문(http://www.wonyesanup.co.kr)

일본 주요 농업·농자재 기업 관계자들이 지난 4일 ㈜대유 괴산스마트캠퍼스를 방문해 친환경 농업기술과 특수비료 개발 역량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일본 내에서도 최근 지속가능 농업 소재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방문은 대유의 기술을 일본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기회가 됐다.

방문단은 대유가 보유한 유기농업자재 기술, 생리장해 완화 연구, 저온·환경 스트레스 대응 기술 등 일본이 그동안 공급 기반이 부족했던 ‘친환경 고기능 농자재 분야’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액상·겔 비료의 안정화 기술과 작물별 맞춤 영양 설계 등은 일본 농업 현장에서 필요성이 높음에도 자국 내 개발 속도가 더딘 분야라 강한 호응을 얻었다.

양측은 일본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친환경·저투입 농법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군을 중심으로 실질적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친환경 미생물 기반 제품의 일본 시장 적용성 ▲해조추출물 기반 제품의 현지 필드 테스트 확대 ▲파라핀을 주성분으로 한 기능성 제품 개발 협력 ▲일본 재배 환경에 맞춘 맞춤형 농자재 개발 가능성 등이 주요 논의 내용이었다. 또한 JAS 인증 등 일본 현지 등록 절차를 함께 검토하며 실행 가능한 협업 모델을 구체화했다.

방문단은 “대유의 친환경 기술력은 일본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괴산스마트캠퍼스의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직접 확인한 만큼, 향후 협력 확대의 여지가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2026년에는 올해보다 발주량을 2배 이상 확대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긍정적인 전망을 전했다.

㈜대유는 “일본 농업이 친환경과 지속가능성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만큼, 대유의 기술력이 글로벌 표준에 적합함을 입증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향후 공동 연구와 필드 테스트를 확대해 글로벌 친환경 농자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원예산업신문(http://www.wonyesanup.co.kr)


출처 : ㈜대유, 일본 주요 농자재 기업과 글로벌 협력 강화 - 원예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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