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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소식) 2026 BKF 수출상담회 성료,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발판 마련

작성자 IR홍보팀
작성일 2026.04.16 조회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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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대유는 지난 4월 16일 진행된 2026 BKF(Buy Korean Food) 수출상담회에 참가하여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심도 있는 미팅을 진행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상담회는 단순한 기업 홍보를 넘어, 철저한 사전 분석과 맞춤형 제안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리드를 창출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상담 진행

 이번 수출 상담회에서 글로벌팀은 전년도의 양적 접근 방식에서 탈피하여 타겟 바이어 선별맞춤형 제안이라는 전략적 접근을 시도했습니다. 당사의 제품군과 가장 잘 매칭되는 핵심 바이어들을 사전에 필터링하여 미팅의 유효성을 높였으며, 각 국가별 주요 재배 작물과 토양 특성에 맞춘 수확량 증대 데이터를 제시하여 바이어들의 즉각적인 신뢰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상담 초기, 당사의 50년 제조 역량과 자동화 설비를 담은 영상을 활용해 대한민국 비료 선도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하게 각인시켰습니다. 



주요 국가별 파트너십 논의 및 성과

 이번 상담회에서는 대유에서 핵심 타겟 국가로 선정한 바이어들과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논의하는 결실이 있었습니다. 특히 BKF 행사에 참여한 국가 중에는 이집트, 필리핀, 베트남과 함께 자사의 대표 제품인 물푸레 시리즈와 친환경 미생물 제제인 총진싹 골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논의를 통해 단순 유통을 넘어선 국가별 협력 차원의 마케팅 전략을 논의하였습니다. 

 아울러 국가별 프리미엄 유기농 자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여, 하반기 내에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 및 기대 효과

 상담회 이후 우리 대유는 각 업체별로 도출된 액션 아이템을 신속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미팅을 진행했던 나라들을 기준으로 실사 준비를 비롯하여 각국 등록을 위한 기술 서류 지원, 현지 맞춤형 견적 제안 등을 통해 상담회에서의 열기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BKF 수출상담회는 대유의 제품이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K-농자재'의 위상을 높여갈 우리 대유의 행보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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