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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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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과다 기비, 과습으로 병 발생하여 농약사용해도 방제가 쉽지 않았는데
미리근+농약½ 살포로 깔끔하게 방제!

작성자 이광환
작성일 2007.11.27 조회수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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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에서 4,200평의 시설하우스에서 참외 재배를 하고 있다.
20년이 넘게 수박과 참외를 재배해 오고 있지만 하면할수록 더 어려워지는게 농사인 것 같다.
해가 더할수록 병충해도 더 심해지고 원인도 알 수 없는 생리장해가 발생해 곤혹스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2001년도 1~2월에는 폭설이 내려 하우스가 내려앉고 굳은 날씨가 자주 있어 정말 어려운 한해였다.

1월 25일에 12동의 하우스에 정식을 하고, 정식 10일 이후에 대유아인산 10병을 희석해 관주를 했다. 전해에 역병으로 인해 정식 20일 이후쯤에 참외가 많이 고사했기 때문에 미리 역병 방제를 했더니 한포기도 죽지 않았다.
그런데 기비가 너무 많았던지 아니면 포장을 너무 과습하게 관리해서 그런지 너무 빨리 크고 잎이 너무 무성하게 생겨서 병해가 발생하여 살균제를 살포해 보았지만 방제가 쉽게 되지 않았다.

그래서 농약사에 가보았더니 미리근과 혼합해서 써보라고 해서 농약의 양은 반으로 줄이고 미리근과 혼합하여 두 번정도 방제해 보았더니 깔끔하게 병이 나았다.
그리고 부리오의 농도를 조금 진하게 하여 살포하였더니 작물이 튼튼해지고 참외꽃도 잘 피었다. 3월 13일날 첫 수정작업을 했는데 정말 깨끗하고 크게 암꽃이 피었다.

그래서 올해에도 미리 대유아인산으로 역병방제도 하고 미리근을 수시로 사용하여 생리장해를 예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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