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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대유 주주안내문

작성자 기획팀
작성일 2023.09.21 조회수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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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 주주님 및 대유의 제품을 구매해 주시는 모든 고객님들께

 

회사는 919일 주식거래 재개를 위하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이의신청을 받은 날로부터 20일 이내인 다음 달 24일 이내에 코스닥시장위원회를 열고 회사의 상장폐지 여부(개선기간 부여 여부 포함)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지난 달 29일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상장폐지 결정을 받은 이후 한국거래소에 면담을 신청하여 심의내용 등을 청취하고 회사의 입장을 설명하는 등 한국거래소와 소통을 계속 진행하여 왔습니다.

 

주식거래 재개를 위하여 오는 92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이사회를 구성한 후 추가 개선계획서도 한국거래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회사는 최대주주의 영향력을 배제한 새로운 이사회 구성을 위하여 사내이사 후보로 현재 주주이자 근속연수 30여년에 달하는 김성진 영업총괄본부장과 정치훈 영업기획실장을 상정하였습니다.

 

사외이사 후보로는 코스닥협회가 운영하는 코스닥인력뱅크를 통하여 추천받은 전문성 및 투명성을 갖춘 인물 가운데 장기근속자 및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종 후보를 선정하였습니다.

 

아울러 현재 회사는 로펌을 통해 법률자문을 받아 회사 내부의 모든 시스템과 프로세스 점검해 경영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컨설팅을 받고 있으며, 외부 전문기관의 권고사항을 적극적으로 채택하여 주식거래 재개 결정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종목토론방과 여타의 커뮤니티를 통하여 사실과 다른 추측성 내용이 난무하고 있어 이를 바로 잡겠습니다.

 

 

1. 한국거래소 측에서 만약 소액주주들이 1대 주주가 되어 쇄신을 이루어 낸다면 경영투명성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이라며 소액주주연대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승리한다면 상장폐지를 면하게 해줄 확률이 높을 것이라는 내용

=한국거래소에 920일 확인 결과 소액주주연대와 논의한 적 없고, 주된 소통은 회사와 하는 것이므로 소액주주연대에 한국거래소의 입장을 표명할 이유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2. 김성진 영업총괄본부장과 정치훈 영업기획실장은 실제 주주가 아니라는 내용

=김성진 본부장과 정치훈 실장은 각각 대유 주식 7700, 5000주를 보유 중입니다. 김성진 본부장의 주식보유 현황은 사업보고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3. 김성진 본부장, 정치훈 실장은 한국거래소 심리에 직접 참석하지 않았다는 내용

=한국거래소 심사 당시(81, 829) 두 명의 임원이 심사에 주요 발언자로 참여하였고 한국거래소에서 이들이 사내이사로 선임함에 있어 이의를 제기한 바 없습니다.

 

4. 김우동·김철한 대표이사가 아직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지 않았다는 내용

=현재 이들은 표면상 대표이사가 맞습니다. 대표이사의 변경은 주주총회에서 새로 선임된 이사들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결정할 사항이기에 임시주주총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서 이들의 사임 확약서를 74일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5. 회사에서 긴급 임시주주총회를 일방적으로 결정을 하였고, 대유 소액주주연대 측에서 후보 등록할 시간이 촉박하여 우선 후보 등록 후 나중에 변경하겠다는 제안을 하였으나 회사에서 안 된다고 하였다는 내용

=임시주주총회 일정은 81일 한국거래소의 요구에 따른 경영개선계획의 단계적 실행에 따른 일정이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대유소액주주연대 측의 후보 변경에 대해 거절 의사를 밝힌 바 없었으며, 일방적으로 후보를 변경하여 821일 의안상정 가처분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처럼 사실이 아닌 의혹이 마치 사실인 양 주주님들을 호도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회사는 국내 최고 수준의 외부 전문기관의 조력을 받아 올해 내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하여 거래가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 끼쳐 드린 점 깊이 사죄드립니다. 다시는 이러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내부통제시스템을 갖추고, 주주 여러분의 가치와 이익제고를 위하여 뛰겠습니다.

 

 

2023. 09. 21.

 

대유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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