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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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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구근이 골고루 비대되고 다른 사람보다 구근이 양호

작성자 정종영
작성일 2016.06.08 조회수 7016
첨부파일

2015.2월 중순-3월 상순경 NK 4포 기비사용

4.6 병해충 1차 방제(예방위주로) 대유나르겐 1봉  코니도 수화제  화스탁 수화제

4.13 대유 나르겐골드, 왕뿌리커 11차 방제

4.17  왕뿌리커 12차 방제

4.20  대유나르겐 1

4.25  염화가리 10kg  왕뿌리커 1병 혼합살포

겨울에 가뭄과 강추위로 초세가 약해서 대유 나르겐골드 1주일 간격으로 3회 살포로 인하여 초세과 회복되었다. 봄에는 너무나 많은 강우로 인해서 구근형성에 치명적인 조건으로 기후와 잦은 비로 구근비대에 많은 걱정을 했으나 다행히 날씨가 회복되어 어느정도는 안심을 했다.

마늘쫑 수확시기는 예전에 비해 15일 늦게 했다. 다행히 가격이 좋아서 한시름 놓았다. 쫑을 수확하고 나니 구근이 너무나 왜소했다. 나는 남들이 하지도 않는 비대제를 살포하였으나 걱중을 매우 많이 했다. 다행히 남들보다 구근이 양호했다. 전체면적에 대해서 평균적으로 계산해보니 2등품(직경이 4.0cm)으로 자랐다.

내가 생각하기는 부분적으로 비대가 되는 줄로만 생각했으나 수확을 해보니 골고루 비대 되었다. 마늘은 물을 좋아하면서도 싫어하는 작물이다. 농업인이 전부 다 고령자이기 때문에 파종면적이 많이 줄었다. 그러나 쫑값이 좋아서 많은 보탬이 되었다. 수확 후 가격이 좋아서 농업인의 마음이 한편으로는 수확량이 줄었으나 그나마 다행으로 한시름 놓았다.

정부에서는 가격폭등에 대처하려고 애를 쓰나 줄어진 면적과 작황부진으로 가격을 잡을 수 없다. 농사는 하느님 덕으로 짓는다. 수입농산물로 인한 저 농산물가격에 농업인의 실의가 크다. 외국인이 농사짓고 내가 돈을 내서 우리 집까지 운반해주는 상인의 시대가 왔다. 고품질 농산물을 그래도 내년에는 열심히 노력해서 품질로 승부하는 농업인이 되어야하겠다. 내년에는 좋은 농사를 지어봐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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