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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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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마늘 대유나르겐골드, 왕뿌리커 사용으로 겨울 가뭄과 강추위로 약해진 초세회복, 골고루 비대, 구근양호

작성자 정종영
작성일 2014.07.03 조회수 7739
첨부파일

영농경험 실기 재배기록장
1. 마늘재배기록
면적:1000편, 품종:남도마늘,  파종 : 2012. 10. 15, 비료:뿌리좋은비료25포, 규산질30포,석회30포, 퇴비(자가) 700kg, 2013. 2월하순~3월상순경 요소 4포 기비사용 , 4.6 병해충 1차방제(예방위주) 코니도(수), 화스탁(수), 대유나르겐골드, 왕뿌리커 1병 1차방제,  4.17 왕뿌리커1병 2차방제, 4.25  염화가리 10kg, 왕뿌리커 1병 혼합살포 겨울에 가뭄과 강추위로 초세가 약해서 나르겐골드 1주일간격 3회 살포로 인하여 초세가 회복 되었다.

봄에는 너무나 강우로 인해서, 구근형성에 치명적인 조건으로기후와 잦은 비로 구근비대에 많은 걱정을 했으나 다행히 날씨가 회복되어 어느정도는 안심을 했다.

마늘종 수확시기는 예전에 비해 15일 늦게했다. 다행히 가격이 좋아서 한시름 놓았다. 종을 수확하고 나서 구근이 너무나애소했다.

나는 남들이 하지도 않은 비대제를 살포하였으나 매우 걱정을 많이 했다 다행히 남들보다 구근이 양호했다.

전체 면적에 대해서 평균적으로 계산해 보니 2등품(직경이 4cm)으로 자랐다.

내가 생각하기는 부분적으로 비대가 되는 줄로만 생각했는데 수확을 해보니 골고루 비대가 되었다. 마늘은 물을 좋아 하면서도 싫어하는 작물이다.

농업인이 전부다 고령자이기 때문에 파종면적이 많이줄었다. 그러나 쫑값이 좋아서 많은 보탬이 되었다.

수확후 가격이 좋아서 농업인의 마음이 한편으로는 수학량이 줄었으나 그나마 다행으로 한시름 놓았다.

정부에서는 가격 폭증에 대처 할려고 애쓰나 줄어진 면적과 작항부진으로 가격을 잡을수 없다.

농사는 하나님덕으로 짓는다.

수입농산물로 인한 저농산물가격에 농업인의 실의가 크다.

외국인이 농사 짓고 내가 돈을 내서 우리집까지 운반해주는 상업의시대가 왔다

고품질 농산물을 그래도 내년에는 열심해 노력해서 품질로 승부하는 농업인이 되어야 하겠다.

내년에는 좋은 농사를 지어봐야 되겠다.

 

경남 남해 정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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