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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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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고추 대유제품 사용으로 서리오기전까지 100%모두 수확가능

작성자 김원택
작성일 2011.06.29 조회수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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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하고 스트레스 냉해로 조기 활착이 좋지 않을때는 "슈퍼나르겐"액제 1주간 3회 정도 1,000배로 살포하거나 "올인5"와 "새뿌리나"를 교대로 아침 저녁 2주간 4~5회한 결과 건전묘로 파랗게 변하는 것을 눈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때 프리엔도 2회정도 사용하면 더좋은 효과를 봅니다. 정식 한달전 가끔 생육이 부진하고 황화 현상이 일어날때가 있어요 이럴땐 "대유나르겐" 7~8회정도 1500배로 혼용해 스스로 관주하면 튼튼한묘와 잎이 녹색을 띠우는걸 확인이 됩니다. 정식20일전쯤되면 고추폿트에 거름기가 없어지는시기 잎이 누렇게 될때에는 아침저녘 "대유강력나르겐"을 주2~3회 600배로 사용하면 잎이 짙은 녹색을 띄움니다. 또한 역병+바이러스 해당농약도 2회살포하면 본밭 예방차원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정식당일 "나르겐"과 "뿌리나라"를 혼용해 한구덩이에 500cc정도 관주하면 뿌리활착과 스트레스 방지에 큰도움이 되어 냉해없이 튼튼한묘로 이끌어 갑니다. 8월하순부터 초세를 약하게 할시기 붉은 고추를 많이 따기위해 "대유고추새깔라"+"미리근알파"를 4~5회 살포하면 서리오기 전까지 100% 모두 수확이 가능합니다. 대유제품을 고추 농사에 해당 농약과 적절히 사용만 잘하면 고추농사 고소득을 올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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