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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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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시들어 죽어가는 고추묘 미리근으로 살려

작성자 김판곤
작성일 2011.01.25 조회수 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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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모종이 시들어 죽어가기 시작하여 하루는 나르겐 이튼날은 미리근을 타서 오전11시에 주었더니 몰라보게 잘 자라기 시작하였다, 고추 모종이 어떻게나 잘 자라던지 정식 날짜에 맞추려고 부리오를 2일 간격으로 3번살포 하였더니 고추모를 잘 길렀다고 칭찬이 대단하였다.
연동 오이하우스 병해충 방제 할때 마다 대유제품 사용 언제나 싱싱하게 자라고 윤기가 흐르며 노균병과 흰가루병을 이겨 냈다. 물론 수량도 2배 정도 늘어났다.
다른 회사의 제품은 너무 비싸 꼭 대유제품만 사용하고 있으며 이웃에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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