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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자이언트빅’ 선진 유럽에서 건너온 초기비대관리계 명작 탄생소식

작성자 운영팀
작성일 2021.04.07 조회수 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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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산업신문 보도 2021.04.05

㈜대유, 과실비대제 ‘자이언트빅’ 출시
  
EU 다수 국가로부터 품질 인증
 

친환경 농자재 기업 ㈜대유(대표이사 김우동)에서 초기 과실세포를 자극하는 영양기술로 비대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신제품 ‘자이언트빅’을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는 관측 역사상 최장 장마기간을 비롯해 이상기온, 태풍 등으로 과수농가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상기후 여파로 일조량이 감소하고 과수나무의 저장 양분이 부족해짐에 따라 이로 인한 과수원 피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개화기, 초기 비대기와 같이 활발한 세포활동으로 인해 에너지가 많이 요구되는 시기의 세심한 영양관리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출시하는 ‘자이언트빅’은 트립토판(착과 및 과실비대 발달), 아르기닌(과실세포분열, 저장성 증대), 복합비타민 등을 비롯한 초기 과실세포 활동을 자극하는 맞춤영양공급으로 과실크기와 저장성을 극대화시켜주는 제품이다.


대유는 ‘자이언트빅’을 고온·다습·냉해 등 각종 악조건 기후를 이겨내는 과실비대효과로 유럽연합(EU) 다수의 국가로부터 품질을 인증받은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과일의 비대는 과실세포 분열에 좌우되며 세포분열의 대부분은 개화 후 4~5주 안에 완료된다.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과일의 크기와 모양이 대부분 결정되기 때문에 세포분열이 지속되는 초기 비대기에서 과실세포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영양공급은 매우 중요하다.


‘자이언트빅’은 제조사인 Sipcam Oxon사만의 독보적인 생리활성물질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생리활성물질을 비롯한 영양물질의 차별화된 빠른 흡수효과를 자랑한다. 또한, 식물생리활성물질의 작용으로 냉해, 늦서리 등 봄철 환경스트레스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 안정적인 과실 생장에 도움을 준다.


대유 관계자는 “한반도 내 이상기후 현상이 점점 더 빈번해짐에 따라 수년 전부터 작물의 생리기능을 강화시키고 환경변화를 극복시키는 기술에 주목해왔다”며  “신제품 ‘자이언트빅’은 초기 비대기에 필수적인 맞춤 영양 공급은 물론, 외부환경스트레스를 이겨내는 튼튼한 체질로 변화시켜 고품질의 과실 비대를 가능하게 해 주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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