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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성공사례담

대유제품을 사용하신 고객님들의 영농사례담 글들을 모아놓은 공간입니다.

영농성공사례담을 작성하고자 하시는 분은 성공사례담 작성에 올려주시면 선별하여 올려 놓겠습니다.

영농성공사례담

대유제품 사용으로 작년같이 비가 많이 온 해에도 11월 초순까지 무난하게 고추 수확

작성자 김성길
작성일 2012.05.17 조회수 1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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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기도 포천에서 60여년을 살아 오면서 35년정도 영농에 종사하는 사람 입니다.

우리 포천은 가뭄과 한파가 크지 않는 지역으로 자신만 근면하면 영농하기 좋은 지역입니다.

약간의 농토에서 30년 가까이 고추만 연작을 하는데 탄저병 예방을 위해 고추와 고추사이의 간격

을 60cm-45cm정도 띄우고 두둑을 트랙터나 경운기로 경운해도 25cm정도 밖에 되지 않아 해마다

직접 괭이를 이용 35cm정도 높게 만듭니다. 퇴비와 복합비료 살포시 “대유고추바태”를 혼합하여

살포하고 정식시 뿌리활착 증진을 위해 “대유뿌리나라골드”에 침지한후 식대 하였으며 식재 일주

일후 “대유베스트칼”을 살포하였습니다. 고추활착 및 영양상태는 양호한 편이며 지난 6월하순경

부터 비가 많이 오고 일조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성장이 약간 멈추는가 하면 해충에 의해 영양장해

환경장해등이 나타나 키자바와 탄저병약을 계속 3~4일마다 살포 했습니다. “대유베스트칼”을

일주일마다 살포하니 배꼽썩음현상을 그리 심하지 않고 약간의 포장에서 발생하였습니다.

7월하순경 세균성점무늬병이 발생하였고 때마침 옆에 있던 교회에 실수로 많은 물을 고추밭에

역입받아 일부포장에 식재한 이구동성 고추밭에 역병이 발생하였습니다. 매일마다 “대유마이킹”

과 역병스톱이란 약재로 직접 고추대마다 관주를 실시한 결과 10여일부터 병의 진척을 막고 무난

히 11월초순까지 고추를 수확하게 되었습니다. 올해에도 대유직원으로부터 영농교육장에서 “대유

땅심골드” 에 대하여 교육감사 하엿습니다.

대유에 많은 발전과 행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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